코로나19 기간 국내 학술행사 진행에 대한 의견조사 - 주관식 의견 (EIRIC)
Q8. 코로나19 시기에 학술행사의 개최 방식과 형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의견을 올려주세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화면과 발표자를 모두 잘보이게 방송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학회장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이 많을 경우, 뒤에서 듣게 되면 화면이 잘 안보이거나, 질의 응답 시간에 질문자의 질문이 잘 안들리는 일이 많음. 발표자료도 발표자는 PPT로 발표하는데 제공되는 건 초록정도로 듣다보면 재밌는 내용도 많지만, 이런 내용이 나오겠지? 해서 보면 방향이 다를 때도 있고. 사전에 발표내용에 대한 정보를 초록 아니면 제목만 주기 때문에 미리 보고 가서 좀 더 심화된 질문을 하기 어려움. 그래서 온라인의 여러 장점을 통해 좀더 심도 깊은 발표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음. 또, 질의 응답할 때도 단순히 말로만 질문하는게 아니라, 추가 자료 등을 통해서 내 의도는 이런 질문이다를 명확히 해서 더 풍부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거임. 가끔 들어보면 질의응답 세션에 동문서답하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발표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있어서 좀 더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발표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사람들이 직접적으로 눈앞에 없기 때문) 다시 보기 이런 것도 가능하니까 더 좋을 것 같기도 함. 학술대회처럼 시간마다 동영상 오픈하고 학술기간내에 볼 수 있게하면 좀 더 희소성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음.

현재 상황으로 코로나19감염병의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오프라인 학회를 취소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판단되며, 연구 교류 및 연구 수행의 효율성 측면을 고려한다면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상태에서 온라인 학회를 개최하는 것이 연구교류 및 수행에는 더 바람직학하다고 생각됩니다. 코로나 19상황이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염병 질병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이를 극복하는 적절한 학회 개최 및 실행방안에 대한 고민으로 단순히 개최 취소 및 온라인 학회 개최가 아니라 오프라인 학회의 진행을 효율적이고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수행하는 방안에 대한 방법론에 대한 고민 및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온라인 방식의 세미나가 오프라인 방식의 세미나에 비해 집중력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이오 종사자들이 코로나19 시기에 모여서 대규모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과연 사회적인 축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개최자 입장에서는 번거로울 수 있으나 오프라인을 개최하되, 비대면 양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발표자와 청중들이 다른 곳에서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발표를 듣고 질문 하되, 청중들은 컴퓨터 영어시험장과 같이 각 자리에 칸막이와 이어폰 마이크를 하여 최댜한 감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실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라인 행사가 좋지는 않지만, 현재 온라인은 직장 등등에서 거의 제한을 걸고 있습니다. (허가 받고 가라.. 갔다오고 보고 해라.. 코로나 걸리면 니 책임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회를 어떻게 갑니까? 그렇다고 상황파악을 안하고 있을 수도 없으니 대면은 못해도 온라인이라도 하긴 해야 겠죠.. 하지만 결국 점진적으로는 오프라인이 없어진다면 학회의 무게나 중요도 등등은 떨어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코로나에 대한 이런 대책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내년 정도까지는 온라인으로 하는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전문 진행 요원이 monitor하는 실시간 streaming과 breakout room으로 진행을 하고,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streaming이 잘 진행 된다면, 학술행사들의 paradigm자체가 바귈 것 같습니다. 단 염려되는것은 보안과 등록자 이외의 사람들에게 confidential한 내용들이 노출되는것, 그리고 poster session에 관한것들인데, 미리 disclosure와 confidentiality에 대한 법적 근거들을 마련하고 동의를 얻는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학술행사는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표는 미리 녹화한 동영상으로 대체하되 질의응답은 실시간 회의 등의 방법으로 교류를 진행하는 방법이 괜찮아 보입니다. 논문 발표 장소 외에서의 자유로운 교류는 아직까지는 오프라인 학술행사에서만 가능한데 온라인으로도 자유 교류가 가능한 장소(오픈 화상회의, VR 기술 등 지원 등의 방법 가능)를 제공할 수 있다면 온라인 학술행사도 충분한 장점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에서 연구자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방역 수칙을 잘 지킨다고 해도 모두를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자칫 학술대회에서 감염이 퍼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온라인 위주의 학술대회가 진행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실시간 방식이 어려울 수 있지만 녹화, 웹자료 공유 등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한다면 모두가 안전하게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온라인의 경우 의견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유투브 라이브 방송도 좋을 것 같다. 지금까지 학술행사는 폐쇄적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나 종사자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좀 더 개방적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 온라인으로 진행 시 발표자의 동의는 반드시 구해야 하고 발표자들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세션은 신청인들에게만 링크를 제공해서 제한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상화를 통한 중계등은 최신 주요 연구 결과(특히 특허관련)의 노출, 데이터의 저작권(출판된 논문의 그림 등)관련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방송 수신자의 영상 녹화+재배포로도 이루어질 수 있어서 실시간 스트리밍기술로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며, 일부 출판사에서 이미 여러가지로 법적 문제를 다룰 준비를 하고있어서 2차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학계에 큰 우려가 예상됩니다.

초청 인사나 메이져 연사에 대한 발표 내용은 미리 녹화를 통해서 자료와 같이 온라인으로 제공 되었으면 좋겠음. 그외 국내외 연자의 발표 내용은 온라인 실시간 방법으로 제공 되고, 자유로운 토론을 위한 창을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 포스터 발표의 경우는 미리 내용을 받아서 자료로 제공받아 온라인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온라인으로 궁금한 점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코로나19 시기 동안에는 학술행사가 연기/취소되는 것이 보다 적절함. 이번 계기를 통하여 상황에 따라 온라인 형태 학술대회의 도입, 전환을 적극 검토할 기회로 삼았으면 함. 다만 학회 회장단, 임원진이 1년 단위로 바뀌고 학술대회 진행을 위한 재원 마련 및 이월이 어려운 터라 오프라인 형태의 학회를 강행하는 경우가 많아 학회 지원기관 (예. 연구재단)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할 수 있음.

일정금액의 참가비, 등록비를 받고 온라인 접속 코드 발행 등록비를 받아야 학회도 운영될테니, 저가+다중접속(요즘 추진되는 K-팝 스타들의 온라인 콘서트 차용)으로 운영비+위험도 약화+학회 활성화가 필요함 과학자라는 사람들이 위험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모이면 안됨(치의학 하드웨어 오프라인 박람회 해서 쏟아진 비난을 상기하라!!!) (이게 불락이야?!) 늬들이 과학자야?!

병행하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보이나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했다가 감염이 되게 될 경우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여 회사차원에서는 그리 권유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Cytiva(구, GE Healthcare)에 근무하는 마케팅 직원으로서 학회 참여에 대한 연구자들의 의견이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이 설문이 완료되시면 결과를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온라인 화상회의와 달리 온라인 세미나는 실시간 화상회의 형태에서도 청중의 호응도, 집중도, 만족도가 상당히 감소함. 연사들도 청중과의 호흡을 맞추기 어려워서 강의가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음.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하여 현장에서의 생생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오프라인으로도 청중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을 병행할 필요가 있음.

코로나19로 인하여 학회가 온라인 학회 중심으로 옮겨가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오프랑ㄴ으로 참석을 해도, 볼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인데, 온라인으로 '제대로' 학회가 펼쳐진다면,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학회 등록을 하고 참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굳이 큰 강연장을 대여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비용측면에서도 효율적일겁니다.

언제까지나 학술대회를 미룰 순 없을거 같습니다 연구비에 학술활동을 포함하여 활동비가 나오니까요 한편으로 학생이든 연구자든 자신의 연구를 포스터 및 스피치 할수 있는 기회도 많이 줄어드니 온라인으로 커리큘럼을 전환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터무니 없는 소리겠지만 여유가 된다면 가상 현실에서 학술대회 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비용 및 개발이 제한이 되겠죠 ㅠㅠ

학술행사의 중요도와 규모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대체가 가능한 행사는 코로나19가 진정되기 전까지 되도록 비대면 개최가 옳다고 보며, 대신 오프라인이 꼭 필요한 경우는 행사 참석자 간의 거리가 유지되도록 테이블이나 공간 등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학술행사가 코로나 전파의 집단행위로 오인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전에 행사 자료를 웹으로 공유하고, 실시간 스트리밍 + 스트리밍 다시보기 병행하여 공개하면 오히려 오프라인 행사보다도 알차게 준비하고 공유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행사는 장시간의 경우 집중도가 떨어지고 참여의 적극도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기때문에, 의제별로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되 사전/후 정보 공유가 전제되도록, 행사 운영진의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대형 학술행사는 대형대로 소형은 소형대로 크고 작은 시설의 대여로 대부분 사람들이 부비게 됩니다. 또한 어느정도 거리 유지는 교수님 이외 많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지역이동, 숙식업체 방문 등 으로코로나 19에 영향이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대면 행사는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며 연기, 취소는 많은 아쉬움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모이는걸 전제로 설계된, 즉 행사라는 관점을 쿠팡처럼 변모시킬 때가 왔다고 생각함. 대학이나 학회가 입장제한, 심사, 입학자수 제한등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너지게 되면 대학 등록금의 문제나 돈없어서 공부못하고 안하고, 돈없어서 연구못하는 상황은 이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옛기억일 것이다. 보다 과감히 앞으로 나가야한다.

학술대회의 가장 큰 의미는 연구자간 교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술대회는 연구자간에 서로 얼굴을 익히고, 서로 관련있는 연구분야에 따라 긴밀하게 의논하고, 향후 협동연구도 가능하게 하는 큰 역할을 합니다. 학술대회의 본질이 무색하지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는 한도내에서 오프라인 학술대회가 온라인과 함깨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큰 학술행사의 경우 2-3일 동안 진행 되는 방식이라면 5-6일 진행 등으로 일정을 조율해서 단기간 많은 인원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보다 긴 시간, 본인들의 전공과 관련되거나 관심있어하는 부분을 참석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소되는 경우 취업을 바라보며 준비하는 대학원생들의 입장에서는 큰 타격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참석한 비대면 학회들은 주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을 사용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송출중단이나 접속지연 등의 문제로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접근을 방해받기도 했습니다. 실시간 스트리밍의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을 감안하여 다시보기 서비스 및 발표자료 공유와 같이 스스로 반복해서 찾아볼 수 있는 환경도 병행하면 좋겠습니다.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진행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석자들을 보면 교수,박사 급 이외에는 발표 내용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스트리밍과 채팅(질문) 만으로도 충분히 정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학회 장소까지 이동 및 숙박, 기타 비용 절감의 혜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기간으로 지속되어 계속 취소나 연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여 온라인 등으로 진행되는 것이 더 좋을 듯 함, 온라인의 한계는 있으나, 오히려 컨퍼런스/세미나의 경우 사전 준비 및 녹화 등으로 번역(자막)/자료제공 등으로 더 듣기가 편했음, 다만 전시회나 참여자 들의 분위기 등은 느낄수 없었지만 유익했음

오프라인 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 병행이 이루어져야함. 다만 온라인으로 진행할 경우 학회참여비용 산정에 있어 새로운 기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포스터 발표 등도 온라인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학회참여 인력간에 온라인에서도 교류가 가능하도록 메신저와 같은 기능이 필요할 것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국제학회 교류세션 및 리셉션 등은 취소하고, 제한된 범위 내에서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학회장 출입 전 발열체크, 개인별 전자태그 사용, 회의실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 필수 착용, 비대면 등록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서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부차원에서 사회적, 생활속 거리두기를 시행하고있고, 강제적으로 진행하는게 아니라 하더라도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학술행사를 진행한다면, 적어도 몇백명 이상 모이는데 안전할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대학원생의 입장에서 교수님이 가라면 갈수밖에없는 상황인데 저희는 그럴 권한이 없으니까요.

방역관리에 모범을 보여야 할 생물전공자들이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할수는 없음. 사회에 진츨한 상당수 연구자들이 방역괸련 업무를 하고있어,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시 자가격리를 할수밖에 없고, 방역망에 구멍이 날수밖에 없음. 솔직히 왜 설문조사끼지 하는지도 이해가 안감. 현실을 너므 모르는게ㅠ아닌지.

수업을 진행해 봐도 그렇거니와 그 효율성이나 소통 측면에서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압도적으로 안 좋다. 학술행사 역시 마찬가지일 수밖에 없다. 다만 서울 중심의 헤게모니가 해체된다는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 어쨌거나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는 온라인 외엔 더 나은 방식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야외에서 진행할 수 있는 행사가 아니라면, 모두 위험할 것 같네요. talk 듣는 room들은 보통 의자가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결국 오프라인 진행보다는 온라인 진행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회 개최 자체는 학회 구성원의 직장과도 관련되어있고, 연구자의 실적들. 연구 교류를 위해서는 필요하구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기술로서 학술대회를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으로 새로운 방안을 만들어 이어갑시다. VR를 이용하여 학술정보를 시청하고 방명록 및 QaA를 활용한다면 직접적인 효과보다는 덜하지만 어느정도 방안을 될 것 입니다. VR로 했을 경우 참여가 가장 중요하구요

기존에 계획한 인원보다 적은 인원으로 진행하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 진행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다. 불가피한 경우 온라인으로 사전 녹화하여 핵심적인 내용만을 업로드하고, 세세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VR기기 등을 활용하여 온라인게임 플랫폼 응용 등 IT기술을 응용하면 기존 오프라인 행사와 유사한 형태로 온라인 학술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굳이 코로나19 시기가 아니라도 향후 궁극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재현하는 방식의 온라인 학술행사 개최가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방역 조치(손소독제, 열체크, 방명록작성, 외부인출입금지, 마스크착용)을 지키고 착석하는 경우 한줄띄어앉기, 실내에서도 마스크착용 등의 수칙을 지키면 오프라인 행사도 개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을 우선시하되 불가피한경우에만 오프라인행사를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래의 학살행사의 경우 다수의 사람이 밀폐된 공간에서 모이고 여기 저기로 이동하는 구조이기때문에 방역차원의 동선 통제가 어렵하도 보여집니다. 온라인 강의경험이 있는데 (실시간스트리밍) 기대이상의 결과 였습니다. 만약 오프라인이 열린다 한다면 소규모로 하고 온라인을 병행했으면 합니다.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학술행사를 개최한다고 하더라도 수일에 걸쳐서 하는 행사이니 만큼 사석에서 사람들이 모임을 갖거나 함께 식사를 하면서 대화하는 것을 통제할 수가 없어서 실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술행사를 연기/취소하는 것 보다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코로나 19 이후의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나 학술대회 기간 동안 기존의 업무 일정 변경에 대한 보장과(현재는 온라인 학술대회로 참석으로 인한 휴무는 인정하지 않고 있음) 국외에서 주관하는 학회의 경우 시차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학술행사는 (비대면) 온라인 형태의 개최 방식을 설정하는게 안전과 지속적인 연구형태의 악영향을 미치는데 최소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시기때엔 당장의 학술대회 개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비대면)온라인 형태의 자유롭고 건강한 연구 교류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학회로 인해 미국 ESTA 비자 발급을 2월 중순에 신청했었고 승인여부를 기다리던 중에 코로나 문제로 학회 참석을 취소했습니다. 온라인으로라도 학회가 개최된다면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 발표를 미국까지 가지 않고 한국에서 편히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방역 수칙을 잘 지켜야 하고, 그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야 겠지만, 만약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하게 된다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소외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장의 분위기나 오고가는 얘기들이 잘 들릴 수 있는 방식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온라인으로 개최하거나 취소하는 학술행사는 일부만이라고 봅니다. 정부에서 방역을 철저하게 권고하는 것에 비해서 학술행사가 굳이 대면으로 치뤄져야하는지 의문이네요. 외국 학회는 다 취소되거나 virtual로 바뀌었는데, 왜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 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학술대회는 연구의 교류를 위해서 개최하는 목적이 있으므로 사전에 발표 내용을 공지하고 원하는 내용의 발표를 듣는 것이 시간적 공간적으로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게 학술대회를 참가 할 수 있도록 공개적인 온라인 방식의 발표가 많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아직은 온라인으로 학술대회를 진행하는 것이 낯설기는 하나 여러 번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이점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시공간의 제약이 줄어들고, 제 시간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다시보기를 해놓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학술대회에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학술대회 개최를 삼가하는 것이 좋겠으나, 온라인 상에서의 학술대회에서는 실제 연구자들과의 직접적인 토론 또는 보다 심도있는 주제 접근이 어려움이 있어서, 소규모의 단위별 학술행사를 보다 많이 진행하는 것이 어떨지 생각함.

온/오프라인 병행은 필요하다 생각되며, 오프라인은 최소화 할 필요는 있음 관련해서 원활한 화상회의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고 특히, 해외 연구자의 경우 시차가 있더라도 최대한 live streaming 이 가능하도록 잘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됨

춘계, 추계 일정이 있는 학회의 경우, 춘계는 취소 혹은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는데, 1년에 한번 학술행사를 하는 학회에서는 1번이기에 열리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정을 최대한 늦추며 상황을 보던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차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면식 학술행사를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스크 미착용시 참석불가 및 거리두어 앉기 등을 위해 좌석을 띄엄띄엄 배치한다던지 하는 수고가 필요할 듯합니다. 비대면 학술행사는 아직은 제한사항이 많을 듯 하여 의견 남겨봅니다.

미국 NCCAOM의 경우 코로나와 관련된 Webinar를 이미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학술행사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정보전달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긴급하거나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온라인을 이용하여 빠르게 대처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하고 스트리밍다시 보기를 한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질문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채팅창을 이용하면 될 것으로 생각함. 안정이 될 때가지 학술행사 개최는 연기되거나 꼭 필요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대다수가 모이는 오프라인 학술행사는 자제하고, 최대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온라인으로 진행한 미국 암학회 AACR virtual annual meeting 의 진행방식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연구 결과의 경우 아직 논문으로 발표되지 않은 결과도 많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으로 학술행사를 개최할 경우 연구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과제 관계 기관(ex, 연구재단 등)은, 과제 관련 연구 실적에 실ㅈ질적인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연구과제 내용보다 논문 등 학술대회 실적이 C19로 인해 취소되는 등의 이유로 연구자는 마음이 많이 조급하고 쫓기고 있습니다.

직접 발표자에 대해 궁금한 점을 direct로 묻고 답을 들을 수 있으며, 추후 공동연구등에 활용될 여지가 많다는 점에서 offline 학술대회는 반드시 필요함. 다만, 현재 코로나 상황에서는 online으로 진행 해야한다고 생각함.

학술행사가 안 열린다고 해서 연구, 연구협업, 신기술의 습득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다소 지체될 수는 있음. 그러나 학회측에서 회원들에게 연구정보의 제공 및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면 큰 문제는 될 것 같지 않음.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에 개최하여 꼭 필요한 만남의 경우는 오프라인으로, 온라인으로는 편리하고 더 쉽게 참석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도 이러한 방식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 코로나19를 고려한다면 학술행사는 가급적 취소하는 것이 좋다. 실제에서는 코로나 19의 유행과는 상관없이, 학술대회 개최 및 운영과 관련된 여러 계약건들로 인하여 취소가 되지 않거나 어려운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건 무리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그대신 온라인으로서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유익한 학술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학술행사는 연구내용에 대한 교류의 장이며 현재의 연구 트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긴 하나 다양한 방식으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에 학술행사는 잠정적으로 중지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고 여겨짐

연구종사자로써 아무리 방역수칙울 잘 지킨다고 하더라도 어디선가는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걸 알면서 오프라인의 학술행사개최는 찬성할수 없습니다. 모두가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에 학술행사라는 욕심을 부리면 안되지읺을까요

참석을 꺼리는 사람과 학술 대회의 개를 위해 온라인과 온프라인을 병행해서 개최하면 좋을 듯하다. 국제 학술대회의 경우 항공권 등 비용 때문에 참석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당연히 온라인으로 진행해야된다고 봅니다. 학술 행사의 개최 목표가 이벤트형식이 아니라면 학술의견교환도 온라인 상으로 충분히 가능하고 자료도 사전에 미리 배포한다면 굳이 오프라인으로 행사가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코로나19 외에 메르스나 에볼라와 같은 치명적 바이러스 사태가 향후에도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매번 오프라인을 위해 연기/취소하는 것은 국내 연구생태계를 침체 시킬 수 있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장 좋은 학술대회 방식은 실시간 스트리밍과 스트리밍 다시보기가 가장 바람직해 보이지만, 이 또한 맹점이 분명 존재할테고 이렇듯 뚜렷한 방안이 나오지 않는 한 학술행사는 연기 및 취소되야 마땅하다고 생각된다.

아직 코로나가 진정되는 국면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잘 통제되고 있지만, 해외 연구자들의 참여로 인해 행여나 문제가 생길경우,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올수있다고 봅니다. 당분간은 자제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방식으로 영상제작보다는 논문 연구정보 ,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부득이 오프라인으로 한다면, 철저함이 어느정도까지의 철저함인지 모르겠으나 야외에서 해야 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병행해서 개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다만 온라인으로 진행하게되면 참석자들에게 오프라인 개최 때와 상응하는 수준의 질 높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한다.

온라인은 실시간 스트리밍의 형태로 즉각적인 피드백이 이루어 지는 형식이 좋을거 같으며, 부득이한 오프라인은 체온과 마스크 작용등의 요건 등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대책을 확실히 하고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QnA를 board 에 자유롭게 개제하고 논의의 장이 생기는 것이 대면 학술행사 보다 효율적라는 인식이 자리 잡힌다면 대규모 학술행사나 학술행사를 위한 장거리 출장은 점차 줄어들 듯

코로나19 보건 위기의 장기화로 인하여 각 개인에 따라 심각성에 대한 온도차가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함으로써 참여자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준비한 노력과 시간을 재해로 보내기엔 현재의 기술수준이 많이 올라왔다는 생각입니다. 웨비나라는 대체제가 있기 때문에 해당 방법이 100%의 만족감은 못주겠지만, 지금의 최선이라는 생각입니다.

오프라인도 괜찮고 온라인도 괜찮은데 코로나를 사전에 대비하는 방법은 온라인으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기도 하며, 오프라인으로 한다면 세션에 인원을 한정을 두고 거리두기를 잘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생으로써 경험해봐야할 training 과정 중 하나가 학회 참석인데 코로나 때문에 학회들이 줄줄이 취소되니 암울하군요. 선배들 처럼 포스터 발표도 하고 연구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그려왔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질문은 이메일 형식으로 진행가능하도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프로그램제공해주고..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출장형식으로 하여 온라인으로 하루종일 듣는게 가능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외국이나 지방에 있더라도 편하게 학회에 참석할 수 있고, 시간이 절약되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웨비나등의 세미나 형식은 좋으나 아직까지 대면형식의 학회활동은 진행하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이고 취지는 좋으나 사회적거리두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중이지만, 많은 부분에서 코로나19를 극복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재감염의 우려가 있긴하지만, 철저한 방역 속에서 학술행사를 소규모로 개최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듯 하다.

현재 온라인 방식에 만족한다. 접속자들의 마이크, 비디오 운영 미숙으로 소음 문제가 주로 생가는 불만인데 주최측에서 좀 더 능숙하게 대처하게 된다면 앞으로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코로나가 잦아들지 않고 있는 상황에 학술행사를 한다는 것은 또 다른 위험요인이 될 수 있기에 학술연구자로서의 자세는 현재 코로나상황이 더 개선이 되었을때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면 방역 수칙을 잘 지킨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코로나로부터 안전하다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학술대회 개최가 필요하다면 온라인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학술행사를 운영하면서 전반적으로 운영방법에 대한 문제점을 과학기술계 전체가 공유하고 개선하여 전세계 학술교류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로 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만으로 행사를 하는 것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하되, 대신 대면 접촉시간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적정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00명 이상 모이는 학술행사는 당분간 전면 취소. 소규모 미팅(세미나, 연구회 등) 위주로 오프라인 가능. 시스템 확립 및 문제점 해결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학술행사 진행(추계부터).

교수 혹은 유명 연사의 발표는 온라인 녹화도 좋다고 판단되고, 학생들의 경우 실시간 스트리밍 혹은 현재 발표를 할 수 있도록 해서 발표력과 경험을 늘리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오프라인으로만 개최가 된다면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이 너무 한정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동시에 진행하고 오프라인도 병행해서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인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입장시 체온측정 및 마스크착용과 손소독 확인, 사전등록으로 참석인원 제한, 좌석 간 거리 띄우기, 커피브레이크 등의 시간 최소화 등의 원칙이 있어야 오프라인 개최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모이는 학술행사이기 때문에, 개개인이 방역관리를 한다고해서 안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취소하거나 연기하거나,, 정 안되는 경우 온라인으로 개최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비대면이지만 통상 학술대회와 동일하게 전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되도록 학술 발표 자료들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해당기간만큼 오픈한다음 Q&A 공간을 마련하여 실기간으로 이루어질수있게 진행

발표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URL을 통해 발표하면 댓글을 통해 질의응답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영상이 누적되면 그 사람의 다른 논문도 볼수 있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학회에 대하여도 비용이 발생하였을 경우 적극 수용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기관에서는 온라인 학회 참석도 학회참석으로인한 휴무를 적극적으로 인정하였으면 합니다.

웨비나 등의 솔류션을 활용하여 실시간 온라인으로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학술행사에 발표된 발표논문, 포스터는 리포지터리에 저장하여 향후에도 공유, 아카이빙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집은 pdf와 같은 파일 형식으로 공유되고, 온라인 또는 사전녹화된 강의로 진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관에 따라서는 오프라인 행사 자체를 참석할 수 없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학술대회의 목적이 연구성과의 공유도 있지만, 연구진들의 커뮤니케이션 역시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병행하되 방역수칙등을 잘 지켜서 진행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형태이든 학술대회의 개최가 취소 및 연기되지않고 학술 교류는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자 사회발 코로나 확산이 되지않도록 오프라인 행사는 지양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기에는 정보교류에 있어 한계가 있습니다.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본인 스스로의 건강상태를 잘 체크하여 소규모 오프라인 학술대회를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도교수님께서 학회장이셔서 학회에 필수로 참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최근 대전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늘고있고...몇 백명 이상 모이는 곳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학술행사에서 연사의 발표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연구자들과의 오프라인에서의 네트워킹도 중요한 부분임. 적절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횔동이 지속되어야 할 것임.

웨비나 같은 형태의 실시간 스트리밍이 자유로운 질의 응답을 위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온라인 문화에 익숙치 않은 분들도 많아서 온오프라인을 적절히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코로나 포비아로 제약 및 의료계의 미국과 유럽 학회나 미팅들이 잇따라 취소되고 '한국발 입국'을 차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서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학술행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 비해서 온라인인 경우, Q&A가 부족할 수 있으니 그 부분이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영화를 영화관에서 볼때와 집에서 tv로 볼때 차이가 나듯 온라인학회를 들어보니 여러모로 부족함과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킨채 오프라인 학회가 열리길 희망합니다.

학술행사는 온,오프의 문제가 아니라 발표의 내용이 얼마나 충실하냐에서 결정난다고 봅니다. 지금은 온라인 학술행사를 위주로 내용을 충실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온라인 위주로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작은 규모의 연구 주제별 온라인 행사가 자주 개최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시기에 새로운 연구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발전해야 하는 것이 학회라고 생각합니다. 구시대적 발상을 버리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고 변화에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시행착오도 있고, 두려움도 있을 것 같다. 온, 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진행될 것 같고, 차차 비대면 온라인 위주로 하되 대면도 병행하는 형태로 진행될 것 같다.

방역을 철저히 지키는 한에서 진행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거리두기 좌석제등...그리고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진행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온라인이 대세라고 하더라도 학술대회의 목적을 달성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온라인에서 예상되는 문제를 잘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학적 연구가 필요

학술행사는 정보공유의 의미도 있지만, 실제 대면을 하면서 여러사람들과 만날 수 있기에 새로운 네트워크를 쌓는데 의미가 있는데 온라인으로써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하는 방향. 방역수칙이 최우선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항목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는 항목 등을 구별할 필요가 있음.

조심해야할것같습니다. 오프라인 대면 학회 이건 아무리 마스크 손소독 한다해도 사람간 간격 지켜질수도 없을뿐더러 휴식시간ㅊ다과 점심 등 너무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코로나19 확진이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경우에는 오프라인(대면)이 가능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온라인(비대면)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함

오프라인으로 하더라도 참여자 간의 간격을 넓히면 안전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행사는 녹화와 방송이 동시에 진행되어 어디서든 볼 수 있게해야한다고 봅니다.

온라인 회의를 중점적으로 진행하되 매우 중요한 회의들이나 대면회의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조건하에 오프라인 회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대면 으로 진행 하는게 좋을것 같으며 이째 사전에 발열 등 코로나 관련 증상이 있는지 확인 후 참가 인원을 최소화 하고, 거리두기를 두고 착석 하여 진행

꼭 필요한 행사가 아니면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함. - 유효한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연기가 바람직하며 굳이 한다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함.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하여 가급적 현장에 참석하고 인원이 너무 많아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호텔이나 근처 까페에서 on-line으로 참가하면 되겠습니다.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시청한 후 필요한 질문을 사전에 점검하여 질문을 공유한 후 답변분과 질문자들이 offline 참석을 통하여 토론을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다수의 국내 해외 웨비나 참여해본 경험으로 행사에 대한 정보를 사전 공유가 된다면 참고하면서 행사의 이해와 더 좋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1. 온라인으로 진행 2. 온라인 진행방식 (예시 zoom 프리그램) > 카톡으로 미리 신청한 강좌 초대링크을 보냄 > 모바일로 접속 > 강좌 참여

정답이 있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온/오프라인 병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오프라인일 경우에는 거리두기를 적절히 할 수 있는 하드웨어도 필요해 보인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에는 어떤상황도 예단할수 없기에 항상 조심스럽게 행사를 준비해야 함 바이오를 하는 학회에서 발생하면 세상의 눈이 이상하게 볼것 같네요

온라인 진행하고 자료는 사전배포를 통해 공유해서 참여의미를 높일필요있음. 온라인에서는 해당 자료에 더불어 핵심 키워드나 포인트를 더 첨언해주는 요소도 필요

온라인 스트리밍 및 다시보기로 진행하고 실시간 챗 및 트위터로 실시간 질문을 받아서 좌장의 진행하에 질의응답시간을 많이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시기에 온라인으로 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포스트 코로나 19에도 활용하는 방법을 강구하면 좋을 듯 합니다. 예) 온,오프 동시에 하는 방향 등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 더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물론 대면으로 할때보다 교류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정보전달에 있어서는 온라인 학회도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학술행사는 한계가 있음. 오프라인을 기준으로 다양한 가능한 방법을 논의할 필요가 있음. 개방된 공간에서의 행사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코로나19로 시작되었지만, 장기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정보의 교환이 효율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옳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함.

대규모 학술대회는 지양하되 소규모 연구그룹 중심으로 자율적 온라인 모임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플래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방식이 어느정도 한계가 있긴 하나, 방역규칙을 철저히 지킨다는 것을 사실상 쉽지 않으므로 공중보건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함

학술 행사 특성상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참여 해야해 세션을 대신하는 웨비너 형식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교류등의 문제는 코로나가 끝나야 할것 같습니다

대면과 비대면의 학술행사가 적절히 배합되어 개최될 필요성 있음.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 참여 인원수를 사전에 파악하여 이원화 할 필요 있음.

온라인 진행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기본으로 하고, 질의 응답 방식은 실시간 채팅접수보다는 음성 지원이 가능한 방식(예:skype 등)이 선호됩니다.

현장 질의가 가능한 초청자의 한하여 오프참여하고, 다수의 참석자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하여 현장감을 최대한 살리는 형태의 학술행사가 개최되었으면 함

상반기에는 모든 행사를 하반기로 연기하며 하반기에는 코로나 추이를 보아 결정하나 현 추세대로라면 온라인 또는 내년으로 연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

오프라인 학회가 없어짐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대체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국내 학회들은 방법 모색보다는 다른걸 생각을 하고 있는듯해 안타깝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동시 진행하여, 학회 참석을 원하는 모두가 코로나에 영향 받지 않고, 개개인이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석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학술대회 개최 및 참여가 기관 또는 개인의 실적평가와 연동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합리적 고려가 필요할 것입니다.

대면 학술행사가 더 효과적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당분간 피치못할 경우 온라인으로 진행하되, 되도록 미루어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좋을것으로 보임

온라인 중심의 비대면 행사(웨비나 형식)를 주로 하되, 시간이 여의치 않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게재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코로나 시기의 오프라인 둘다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적절하고 확실히 보완하는 학술대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험할때는 학회 개최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최하면 부득이한 상황에서 눈치보느라 울며겨자먹기로 참석해야하는 상황도 왕왕 발생합니다.

일반인도 참여유도 필요 일반인도 이번 건과 기타활동에 대해 알수있도록 홍보필요 참여 기자들도 지식필수 기자들은 거짓정보 및 정확한 전달 필요

연구내용교류뿐 아니라 연구자교류가 훨씬 중요한데, 이를 개선할 아이디어가 없으면 비대면 방식의 행사에 참여할 가치가 많이 떨어질 것임.

위험을 감수하고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될 중요성이나 시급성,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고집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가능 자료는 온라인으로 행사를 하고 일부 주요정보에 대한 학술행사는 방역수직을 준수하면서 대면도 일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공유의 방법이 제일 관건일 것 같습니다. 실시간성도 중요하지만 시일이 지나더라도 정보 공유는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할 거 같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대회를 개최하면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도 코로나19가 퍼질 위험이 있으므로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회입장에서는 준비하는 과정이 많은 부분 생략되어 편하고, 참석하는 입장에서는 여러 제약이 줄어들어 편합니다. 여러 부분에서 좋습니다.

온라인이 안전, 경희대 한의대 건물에도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가서 일주일 폐쇄했습니다. 방역을 했다고는 하지만 학교 가는 게 찜찜해요.

국내와 미국 기관이 호스트가 되어 진행 한 학술행사에 참여햇었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음. 코로나 난국에 매우 바람직한 형태라 사료됨.

무작정 취소하는것보다는 관리를 철저하게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함. 이제 코로나19는 일상으로 자리잡았기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가 필요할것

비단 코로나 사태를 떠나서 오프라인이 가지지 못한 온라인의 장점도 많이 있으므로 보다 발전시키고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생명공학 관련 학술행사가 오히려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앙지가 된다면 촌극도 이런 촌극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학술행사가 옳습니다.

상당한 학술행사가 리조트와 호텔 등에서 1박의 형태로 진행되지만, 코로나19시기에는 가능한 당일로 행사를 진행하여야 한다고 생각.

COVID-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학술대회가 개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ZOOM 의 활용을 통해 진행하면 몰입되는 효과가 있다.

기조연설 등 초청 구두발표는 사전 녹화하고, 기타 포스터 및 전시발표도 적절한 형식을 갖추어 온라인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증상 확진자도 나오는데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을듯. 대규모 학술대회는 지양해야 하고 온라인 행사로 진행해야 함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면서, 동시에 시스템 개발에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트래픽 증가시에 대비, 인터랙티브 방식의 개발 등)

웨비나형식으로 진행되어 인터넷강의와 흡사하게 집중하여 보기좋았습니다. 이에 여러의견을 도모하여 웨비나형식으로 진행함이좋을것같습니다

최근 많은 온라인 학술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점차 온라인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학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한의대 대학원생입니다, 국내 학술 행사에 참여하려면 학회비, 교통비 등 비용이 부담스러웠는데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편하고 좋습니다.

온라인 진행으로 반드시 진행돼야함. 한의대 실습 수업을 제외하면 모두 온라인으로 수업이 가능하고 학회도 줌으로 발표하면 좋겠어요

1. 학술분야별 주요학회(연 1회)들은 온라인+오프라인 병행개최 2. 학술분야별 소규모 지류학회들은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 고려

실시간 스트리밍이나 스트리밍 다시 보기 병행할때 연사나 저자의 이메일주소링크되어 추후라도 연구관련 질의를 할수 있었으면 한다.

연구교류를 위한 학술대회는 필요하나,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만큼 개최를 연기하거나 온라인으로 학회를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해서 진행..... 발표는 온라인으로 하고 기기전시나 기타 행사는 소규모로 오프라인으로 진행 등등...

온라인을 통한 웨비나가 많이 늘고 있는데 시행초기라 그런지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사전녹화 등을 통한 대비도 필요해 보입니다.

오프라인 진행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온라인으로 진행하되 역량이 부족한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제책이 있으면 좋을 것

정부의 가이드 라인 제시가 필요할 뿐 아니라 학술행사 자체를 취소할 경우의 여러 어려움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함

오프라인 학술행사시 밀접한 대면접촉이 많으므로 감염 및 혹산의 위험성이 크므로 당분간 학술행사는 연기되어야 한다고 판단됨

코로나19 대응으로 당분간 학술행사 개최방식은 온라인으로 진행해야하며 의견 이나 토론도 온라인으로 진행해야한다고 봅니다.

가급적 개최하지 않는 방향을 선택하되, 연구 교류가 필요한 학술행사의 경우, 온라인 방식 개최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 소규모 학술행사 외에는 자제를 해야 할 듯.. 학술활동이 나와 주변의 안전보다 소중하거나 급하진 않을 듯...

오프라인 상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점도 있기 때문에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 상태에서 개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온라인 진행시 이수증 발급을 무조건해야 하는지 .. 일부 들었음을 확인 할 방안을 어느정도 보강해야 할 듯 하다.

온라인으로 학술행사를 하되, 짧게 짦게 나눠서 진행하는 방식을 고민 (예를 들어 5일동안 매일 2시간씩 5번으로 진행)

주요 강연자 중심의 온라인 학술대회로 진행하되 포스터 발표의 경우 웹에서 내용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질의 응답 방식만 절 구성되면 온라인 학술행사도 괜찮을 듯 하다 단 산규 네트워크 착면에서 약할 수 밖에 없는게 아쉽다

논문 발표에 대한 질문을 사전에 조사하여, 활발한 토론 유도 온라인 참석 비용을 저렴하게 책정 하여 온라인 참여 유도

대면 학술행사를 진행한다면 새로운 방법으로 개최해야 할듯하다. (참석자수 제한, 온+오프라인 병행, 좌석 지정제 등)

만약 온라인으로 진행될 시, discussion과 관련된 질의응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사이버 공간에 발표장소를 마련하고, 의견과 토론은 댓글을 이용하는 방식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법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

학회 임원진끼리의 교류 및 광고 등의 상업적 이득을 위해, 대다수의 학회 회원들의 안전을 볼모로 하는 것은 지양해야함

당분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연기/취소하는 바람직하며, 포스트 코로나에서도 방역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할 것.

연구교류는 꼭 학술대회가 아니더라도 소규모로 늘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하면 여러가지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학술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대면미팅이 필요할 경우에는 사전에 참여인원수 제한 내에서 참석하도록 하게 합니다.

오프라인 학술 대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참석이 꺼려집니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만 참석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방식에 대해 더 체계적으로 갖추어 오프라인의 이점이 사라지지 않도록 보완해가는 것이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심포지움 또는 강연은 온라인, 포스터 발표 등은 오프라인 방법으로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코로나19 및 이와 유사한 상황의 재현 가능성이 상존하기에 온라인 학술행사에 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코로나를 떠나 온라인 행사가 가지는 장점이 많으니 이번 기회로 온라인 행사 개최에 적응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됨

포스터 같은 것은 직접 봐야 관심 분야인지 여부를 파악하기 쉬운데 온라인으로는 이런 부분이 좀 어렵지 않을까.

단순히 동영상을 녹화하는 것이 아니고, 추가적인 편집 등을 통한 효과적인 전달 방식을 추가해야한다고 봅니다.

온/오프 라인을 병행하면 꼭 코로나19 때문이 아니라 연구자들의 연구동향 파악에 이로운 점이 많아 보입니다.

주로는 온라인 개최, 실기가 필요한 학술행사는 방역수칙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 개최가 적합할거 같습니딘.

코로나의 특성상 오프라인을 함부로 진행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 실시간 온라인 형식 진행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학술대회는 오프라인 개최가 효율적이고 세마나나 튜토리얼 등 교육 관련은 온라인 강의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동영상 사전녹화와 포스터와 연구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석 가능한 온라인 행사도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효율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대화하여 온라인/오프라인 진행을 통한 연구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진행하되 발표자료를 사전에 공개하여 질문 및 답변이 원활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대 온라인 채널을 다양화 필요 (유투브, ZOOM 등 다수 온라인 웹비나 활용)

온라인으로 진행을 하고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 방안을 간구해서 개선하여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온라인으로 진행해도 연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잘 구축하면 좋을듯 - 오프라인 가급적 지양

Webinar 형식으로 하거나 zoom meeting 등으로 on-line conference 활성화

논문, ppt 혹은 pdf를 사전 제공하고 각 페이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방역을 강화하고 참여인원으로 제한하여 오프라인 개최하고, 온라인 중계하는 방안은 현실성이 있을것입니다.

온라인 개최도 좋지만 준비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진행하는것보다 한해 연기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함

온라인 자료 (강의자료, 강의자료 포함)이, 등록 후 참석한 사람에게는 추가로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소 또는 연기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며 온라인일 경우 실시간으로 하나 다시보기도 가능하게 만들어야한다

확진자가 매일 수십명씩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오프라인 행사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면으로 학술대회 진행하면 반드시 감염확인자가 발생할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여야 한다.

방역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소규모 오프라인 진행과, 대부분의 온라인 진행의 병행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방역조치가 완벽하다는 전제 하에 오프라인도 괜찮을것같고, 아니면 온라인 행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의 참여 수준(의식)을 온라인에서도 유사하게 유도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고민할 필요있음

코로나19 싱황을 극복하기위해 오프라인 대면 학회는 이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연기되어야한다고 생각된다.

Zoom, Webex, MS Teams 등을 통한 virtual meeting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면으로 진행시 각지의 연구자들이 모였다가 돌아가므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방식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비대면의 경우라면 학술행사개최 빈도를 높이고 분야별 포커스를 다양하게 초점을 맞추어 개최하면 좋겠다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우나 반드시 온라인으로 진행해야함. 오프라인 행사는 위험함

올해까지는 온라인으로 진행을하고 내년부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병행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가능하면 학술행사를 연기하고, 온라인 또는 비대면 접촉방법으로 개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학회가 갖는 장점도 있지만 온라인 학회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 면에서 편하기도 하고요.

온라인 위주로 하되 다시볼수 있도록하여 라이브스트리밍을 놓친사람들도 볼수 있도록 하면 좋을듯 하다

온라인을 활성화해야하고, 중간에 기업 광고를 보장하여 후원 제도와 기업의 홍보효과도 필요해보입니다

질병에 대한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안일한 생각이 더 큰 사고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술 행사 전/후 발표 자료 등을 공유 하고 업체들의 자료를 공유 할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웨비나 + 실시간 Q&A, 스트리밍 + 스트리밍 녹화, 동영상 등 주제와 여건에 따라 다양화.

일부 학회가 과총 지원금 및 학회 수입 등을 이유로 학술대회를 무리하게 강행하는 경향이 있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되도록이면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니다.

학술대회 논문발표 - 온라인 토론 및 세미나 - 오프라인(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킨다는 가정하에)

방역수칙 지키면서 오프라인 개최하고 온라인으로 동시에 스트리밍 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소통이나 네트워크가 필요한 행사는 인원을 제한해서라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학술 행사는 활발한 교류가 핵심인데, 올해는 아니더라도 오프라인 행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학술행사는 지속되어야하며, 오프라인이 바람직하지만 온라인도 괜찮다. 첫술에 배부를순 없다.

가능하면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데, 코로나 감염은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부득이하게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충분히 지킬 수 있게 준비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병행를 통하여 학술대회 활성화 필요 학술대회의 방역수칙 및 가이드라인 확립 필요

온라인 Wibnar형식으로 할 경우 집중에 문제점이 있고 각자의 양방향 통신이 원활하지 않음

코로나19로 인해 학회가 취소되더라도 우수연구자에게 상패와 상금은 전달해주셔야 합니다. ^^

가급적 대면행사를 자제하되, 굳이 필요하다면 온라인 등 언택방식으로 진행함이 바람직할것임.

안전과 예방을 최우선으로 온라인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형태가 가장 바람직해보입니다.

연구를 하는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 온라인으로 학회를 진행하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위주의 게재 형식을 위주로 하되, 녹화 스트리밍을 병행하는 방식이 좋을 듯 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영상을 올려주셨는데 나중에 다시 보고싶을때 도움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정확한 정보를 알기가 어려워 방역이 강화된 오프라인 행사가 맞을 것으로 보임.

학술행사의 경우 동영상 온라인(유튜브 등)으로 진행 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 인 것 같음

기본적인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되, 방역이 완벽하게 되면 오프라인 고려도 해볼 수 있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기 때문에 가급적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온라인회의로 진행하고 추이를 보아 오프라인회의를 병행하는 방법이 효율적일것으로 보입니다.

발표 연사들은 오프라인으로. 실시간 질의 응답은 온라인으로. 가 어떨지 의견 드립니다.

비대면은 지재하고 발표자 및 진행 요원만 모이고 나머지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이 좋겠다

안정기에 이르기까지 최대한 주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코로나 19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연기/취소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열면 많은 사람이 왕래하게 되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음

온라인으로 진행이 바람직함 추후 확진자수 추이에 따라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를 고려 필요함

학술행사에 참석하고 나면 여러 모로 피곤한데 온라인 학술행사로 점점 바뀌어서 매우 편함

현재로서는 개최 안 해야 한다고 본다. 꼭 개최를 해야 한다면 온라인이 좋을 것 같다.

Q6의 실시간 스트리밍 + 스트리밍 다시보기 병행 + 웹공개를 동시에 해야한다고 생각

금년도는 온라인으로 많이 진행되는 추세이므로 금년도는 연기/취소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연간 학술행사의 횟수를 축소하고, 만약 개최한다면 비대면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함.

오프라인 학술행사를 무조건 취소하기보다는 웹미나 형태의 학술행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오프라인 행사는 가급적 삼가하고, 필요하다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의 모임도 미루는데 학술행사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의 시기에는 오프라인 행사를 최대한 지양하고 온라인 행사를 진행해야 함.

강연, 발표 등은 사전 녹화하고 행사기간 동안 자유롭게 청취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교류는 굳이 오프라인이 아니어도 진행될 수 있음 온라인으로 학술행사가 개최되어야 함

소수의 그룹위주로 온라인 학술행사를 시범적으로 진행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

학술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라도 연기 또는 취소해야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하나 실습과정이 동반되는 핸즈온 코스는 최소인원이라도 진행되야함

동영상을 통한 연구 결과 발표 및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한 웹페이지 등의 개설 활용

실시간 스트리밍이 현재 있는 대안중에는 가장 효과적이나 원할함은 잘 모르겠습니다.

온라인 학술대회로 진행하면 더 다양한 사람들이 학술대회에 참석할 수 있을 것 같다

코로나 19 대응이 확실해질때 까지는 다수가 모이는 방법은 피해야 할것 같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라도 온라인을 최대한 활용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면 학술대회도 좋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연기해야겠지만 마냥 미룰수도 없고 어려운 문제다 일단 2020은 넘겨야할것 같다

온라인과 /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의 오프라인을 변행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 동영상 녹화를 주로 보여주면서 일부는 실시간 스트리밍이 좋을 듯 합니다.

온라인 학술행사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계 행사들도 바뀌어야 합니다.

녹화된 동영상을 보는 것보다는 스트리밍이 참여도 측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방역 수칙을 따르면서 오프라인 형태의 학술대회 개최를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함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생각이 됩니다.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 필요시 화상회를 병행 할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참여 유도, 자유롭게 의견 개진할 수 있는 기능 추가

오프라인이 교류를 만들기 좋지만 온라인도 정보 전달에 있어 문제가 없습니다.

온라인 행사가 오히려 오프라인 행사보다 접근성이 넓어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학회관련 책자는 따로 우편물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학회의 참석 예상 인원에 따라 행사 개최 방식 지침이 공유되어야 한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것에 예민한 시기인데 오프라인 행사는 거부감이 듭니다.

연기혹은취소를하되 포스터나 키노트강의정도는 온라인으로진행해도무방하다고생각함

오프라인이 바람직하나, 온라인 오프라인 병행도 고려핼 볼 수 있다고 생각됨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질문은 실시간 스트리밍 시간에 하는 방안이 좋겠습니다

온라인으로 하는 것은 아주 좋으나 한계점은 있는 것 같아 아쉬운 점이 있음

철저한방역, 손소독제 곳곳에 배치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면 한다.

학회 입장에서 충분히 방역한다면 학술행사가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온라인으로 학회 행사가 진행되니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웨비나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사전자료 등의 품질이 더 중요해질것 같습니다.

하반기로의 연기보다는 일정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개최를 인원에 맞는 공간이 아닌 인원에 비해 넓은 장소 마련이 우선적.

나이드신 분들이 문제. 학회도 출장도 온라인으로 하니 엄청 편하더군요.

당분간 병행하다가 앞으로 on-lin으로 모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라인으로의 빠른 변화에 적응할 겸 온라인으로 많은 부분 대체되어야한다

온라인의 학회 자료 공개는 학자의 자료 및 아니디어 유출로 이어질 것임

의견이 없어도 설문이 제출될수 있도록 설문지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발표, 강연은 사전 녹화된 동영상을 틀고,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진행

상기 기재한 내용처럼 온라인상의 자료도 함께 업로드해주면 좋겠습니다.

비대면 방식을 최대한 시도해보고, 경험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개최는 보류, 한의학회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프라인: 철저한 거리두기(좌석 배치)를 위한 인원수 제한 개최

온라인 행사가 편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은 겁이 납니다.

온라인으로도 개인간 교류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도입되어야 한다.

요즘같은 시기에 오프라인은 진행하는데 많은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술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해야함 학회 회원들의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함

세션 별, 소그룹 별 분산을 통한 순차적인 학술행사의 오프라인 개최

온라인 병행하거나 오프라인시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 진행 + 원활한 의사소통 방안 강구 기존 채팅으오 쉽지 않음

온라인을 통하여 활발히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될때까지는 논문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한국생물공학회의 사례처럼 진행하면 원활한 학회 진행이 가능할 것같아

가급적 오프라인 행사는 연기하고 온라인 진행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방식으로 비대면을 지향해야하며, 단체 활동자체를 금지해야됨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여러가지 측면에서 안전할 것 같습니다.

원칙은 방역 수칙 철저하게 준수한 상태의 오프라인/ 예외는 온라인

온라인 행사. 실시간 스트리밍과 질문 답변 가능한 시스템 보완 등

*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 실시간 스트리밍 + 다시보기 병행

오프라인은 지양하고, 온라인 스트리밍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온라인. 단, 고화질 고음량 필요. 네트워크 불안정은 없어야함.

온라인으로 집중도와 방송 상태의 영향이 있으나 대체로 원활하였음

코로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필요는 없음

학술행사에 참여해서 다른 여러 연구를 직접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발표 자료가 사전 공유되면 온라인도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됨

온라인 방식을 적극도입하면서, 수정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온라인 비대면 개최를 하는 것이 옳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것이다.

유튜브 방식으로 스트리밍 영상으로 온라인 행사를 했으면 ...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게 좋겠다.

코로나 사태에서 오프라인 행사는 위험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관심있는 강의를 보다 쉽게 찾아갈수 있는 AI 검색엔진 필요

온라인 스트리밍과 다시보기 가능하도록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함

온라인 학술대회 관련 노하우나 가이드라인 등 정보 공유 필요

온라인을 통한 디대면 방식으로 전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오프라인 모임은 자제가 필요하다.

마스크하고 방역을 철저하게해서 오프라인 학술행사를 해야한다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

비대면 쌍방향 의견 소통이 원활한 학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하면 코로나의 위험을 감수하고 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형태로 했으면 좋겠다.

온라인으로 비대면 방식이 현재로서는 가장 합당 할 것 같다

철저한 방역이 있다고 해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면 안됩니다.

아직까지는 수백명이 동시에 모이는 행사는 무리라고 생각함

앞으로는 온라인학술회의로의 전환을 위해 많은 노력필요.

온라인 회의와 학술자료 공유를 통한 회의방식이 좋겠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오프라인 학술행사 개최시 방역준수

온라인과 오프라인 7: 3 정도의 병행이 좋다고 생각됨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참석자를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

온라인행사를 위한 쉽고 안정적인 플랫폼이 개발되어야 함.

현재 상황에서는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당분간 대규모 모임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쌍방향 온라인 행사 방향으로 논의 되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행사가 자칫 집단 감염의 장이 될 수도 있다.

온라인 위주의 행사와 소그룹 모임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

온라인 학술행사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온라인 형태로 진행되는 학술행사가 많아지는 듯 합니다.

참가자 인적사항확보 및 입장전 사전 검사를 철저히합시다

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만이라도 온라인 행사가 필요함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

방역수칙 잘 지킨 상태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진행

불가피 하다면 온라인으로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미나 사전 동영상 녹화 공유 및 논문 및 자료 배포

아직 선행된 사례가 적어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학술행사는 최대한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진향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기 전에는 온라인으로 해야한다.

현재로써는 최대한 늦추어 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사전영상+스트리밍 및 서플먼트 자료 링크 제공 방식

오프라인이 적절, 부가적으로 시간부담이 덜해서 좋음

온라인 학회는 큰 의미가 없을듯 하다. 연기가 맞다

참석인원수에 맞춰 방법을 잘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함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오프라인은 지양해야 합니다

online으로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비대면 온라인 개최방향으로 가는게 좋을 듯합니다.

사실 뽀족한 방법이 없어 힘든 상황인거 같습니다

온라인 학회의 경우 비용을 어느정도 환불해주세요.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진행이 매우 필요하다고 봄

이 기회로 온라인 회의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을 듯

철저한 방역환경에서 on/offline 공동 활용

기술적지원이 잘 정비된 학술행사진행이 되어야함.

방역 수칙을 잘 지킨 상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

백신/치료제 개발 전에는 비대면 행사 추진 필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개최 시 무엇보다도 시간이 절약되고 좋다

온라인 진행으로 취소하지 않고 진행되길 바란다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술대회를 상황에 맞게 적절히

모임장소 방역하고 마스크끼고 진행하면 좋겠다.

백신이 나올 때까지 온라인 진행이 옳다고 생각

실시간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해서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을 많이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행사를 병행하였으면 합니다.

온라인방식으로하되 질의응답이 원활하도록 고려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 활용

온라인이 안전하기는 하지만 학습효율이 떨어진다

접촉제한하되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면 문제없다.

대면 행사는 미루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무리한 오프라인 학술대회 개최 좀 막아주세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빨리 개최여부를 결정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학술행사가 취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런시국에 구지 개최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질본이나 정부의 방침에 따라 신중하게 한다.

코로나를 극복할 때까지는 온라인 개최가 필요

학회뿐만 아니라 한의대 수업도 온라인이 편함

행사 진행이 온라인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해야 한다.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개최하면서 다시보기 서비스 병행

지금 행사는 너무 많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오프라인 행사는 지양해야한다.

기본수칙지키면 안전할 것으로 고려됩니다

당분간 취소하거나 온라인 진행이 바람직함

온라인 개최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다.

온라인 스트리밍과 자료 제공 병행이 필요

온라인 오프라인 접목된 학회가 좋을것이다

코로나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개최를 취소하거나 온라인으로 해야한다.

당분간 학술행사를 연기/취소해야 한다.

당분간 학술행사를 연기/취소해야 한다.

안전이 우선이다. 온라인이 적절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 시국에 오프라인 행사는 불편합니다.

가능하다면 온라인 학술행사가 좋습니다

사전녹화 실시간 온라인 토의 질의응답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절충하여 진행

온라인으로 충분히 지식전달이 가능하다

온라인행사도 익숙해지면 괜찮을 것이다

우선은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학술행사 준비과정이 단순해져서 편하다

거리두기는 일상 생활화 되어야 한다

방역수칙 철저, 온라인 세미나 병행

사전 녹화 및 실시간 토의가 바람직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을 권장합니다.

오프라인 중심의 소규모 학회가 필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온라인 참여도가 극히 낮은것 같아요

온라인 행사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온라인으로 더 활성화 되어야 한다.

온라인으로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학술행사 가능함

적극적인 온라인 진행이 필요합니다.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 하는 대면방식

코로나 종식 선언후 개최가 바람직함

가능한한 진정세를 보일때까지 연기

방역 기준을 지키며 오프라인 진행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함

오프라인은 힘들 것으로 사료됨.

온라인 스트리밍, 온라인 미팅 등

온오프라인 병행 및 행사 최소화

이 시국에 오프라인 학회라니...

줌이나 웨비나 같은 프로그램 활용

최대한 대면을 피해야한다 생각함.

학회에 여러 조건이 있어서 해야함

한동안 학술대회를 연기해야 합니다

(온/오프라인병행강의) 및 교류

KSBMB 한다는데 제발 취소좀

online 학술대회가 좋습니다

당분간은 모이지 않는것이 바람직

방역 수칙 철저 준수 후 진행.

비대면 진행 / 실시간 스트리밍

아직은 개최는 시기상조인거 같다

안전이 최우선 온라인 행사 필요

오프라인 행사는 리스크가 큽니다

오프라인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온/오프라인 병행/ 참관자 제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

온라인 중심 학술 대회가 필요함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

온라인으로 진행해도 될것같습니다

온오프라인 병행이 바람직합니다.

취소나 연기로 인해 피해가 많다

피드백이 수월하지 않을듯 합니다

학술행사 전용 플랫폼 개발 필요

학회 취소로 인한 피해를 구제.

무조건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함

방역 철저히하여 진행바랍니다,

방역이 우선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강의 및 질의응답 병행

온라인 시스템 적극 활용 필요

온라인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다.

WEDINAR+온라인스트리밍

발표자료, 논문의 공유 필수

비대면 실시간 스트리밍 원칙

온라인 개최가 맞다고 본다.

온라인 방식 적극 도입 필요

온라인으로 개최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이 적절할듯 싶습니다.

줌으로 실시간 온라인 진행

다시보기가 있다면 좋을 듯

대면 행사가 필요한지 의문

사전녹화 및 다시보기병행

소규모 학회프로그램 진행

온라인 학술행사가 바람직함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

줌으로 하면 완전 편해요.

학술행사장 방문 인원 제한

학회의 본질이 배제된것같다

비대면 행사 개최가 안전

비대면 화상 온라인 진행

오프라인 방식을 선호 함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온라인 진행이 좋겠습니다

학술행사의 축소가 필요함

현재 조심해야 할 때인

당분간 학술행사를 연기

당분간은 학술대회 보류

온라인 사전 녹화 영상

온라인 실시간+다시보기

온라인 위주의 행사진행

온라인 학술대회 추진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함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함

비대면 진행이 타당함

on-line 진행

개최 중단이 필요함

당분간 온라인 진행

당분간 자제해야한다

무조건 온라인...

온라인 + 오프라인

온라인 개최가 맞다

온라인 개최가 합당

온라인 진행 활성화

온라인도 문제 없음

실시간 회의 선호

온/오프라인 병행

온라인 비중 확대

온라인 자료 공유

온라인 진행 선호

온라인 진행 필요

온라인으로 해햐함

상기한것과 동일

오프라인은 지양

온라인 PPT

온라인 학술회의

온라인으로 진행

온라인이 바람직

무조건 온라인

비대면 온라인

가급적 연기

감사합니다.

비대면 방식

수고하십니다

온라인 방식

온라인 진행

온오프 뱅행

온오프 병행

취소나 연기

감사합니다

균형이필요

온라인강추

온라인

온라인

대면

병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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