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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회지 - 대한전자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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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제목(Korean Title) [특집] 지능형 자동차를 위한 야간보행자 검출 기술
영문제목(English Title)
저자(Author) 김성호                             
원문수록처(Citation) VOL 44 NO. 08 PP. 0023 ~ 0030 (2017. 08)
한글내용
(Korean Abstract)
최근 지능형 자동차, 무인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 대한 연구가 매우 활발하다. IoT (Internet of Things) 기술과 더불어 딥러닝에 기반한 객체 인식 기술의 향상으로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된 상태이다. 자동차 시장만 볼 경우, 지능형 자동차든 무인자율주행자동차든 제일 중요한 기술은 보행자에 대한 안전 기술이다. 국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raffic Accident Analysis System)[1]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의 경우 주간 교통 통행량이 야간 통행량 보다 많다. 그러나 교통사고 건수는 주야간의 차이가 근소하며, 야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5년 기준 주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보다 117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 2015년 국내 주야별 교통사고 건수는 주간(06:00~18:00) 129,049건, 야간(18:00~06:00) 102,986건이며, 사망자 수는 주간 2,252명, 야간 2,369명이다. 야간에는 차량의 이동 량이 주간보다 상대적으로 적으나, 음주운전, 과속, 졸음운전, 시인성 약화 등 교통사고 발생의 직접적인 요인이 되는 것이 많으며, 이로 인하여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큰 사고가 발생하는 비율이 높다.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2013년 통계자료[2]에 따르면, 야간, 새벽, 황혼 환경에서 보행자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전체 보행자 사고의 25%는 주간(Daylight)에 발생하며, 72%의 사고는 야간(Dark)에 발생한다. 약 2%의 사고는 각각 새벽(Dawn)과 황혼(Dusk)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의 경우 차 對 보행자 간 교통사고에서 보행자의 사망사고는 낮보다 밤 시간에 더 많이 발생한다. 차량과 보행자간의 충돌사고 비율은 주간보다 야간에 3~6.7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보행자의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EuroNCAP에서는 차량안전도평가에서 보행자충돌안전성 영역에 대한 평가를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야간 보행자 충돌안전성평가를 도입할 예정이다[3].이와 같이 야간 보행자를 위한 자동차 안전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자동차와 보행자와의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한 야간보행자 모니터링 기술에 대해 현재 기술 동향과 전망에 대해 소개한다.
영문내용
(English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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